이에따라 광명시는 정읍시 농식품가공협회와 내장산 복분자 영농조합 법인 등 정읍시의 영농업체들도 참여해 농가 매출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뜻을 함께했다.
또 정읍시 지역특산품으로 만든 와인을 광명 와인동굴에서 판매할 수 있게 돼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광명시는 오는 8월21~23일 광명동굴에서 와인축제를 열고 국내 우수한 와인을 소개하는 등 와인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또 전국 18곳의 지방자치단체 와인영농조합과 업무협약을 맺어 국내 지역와인을 소개하는 장으로 포도·오미자·사과·복숭아·다래·거봉 등 100여종의 국산 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데다 구매까지 할 수 있다.
양 시장은 “광명동굴 테마파크에서 정읍시의 지역특산품 와인을 판매하게 돼 기쁘다” 며 “광명동굴에서 한국 와인의 새로운 역사를 일궈내자”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