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촬영 서비스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 등 지역내 거주 저소득 다문화가족과 만 65세 이상 다문화 노인이다.
단 자녀 셋 이상의 다자녀나 장애인이 있는 다문화가정은 소득 상관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구는 오는 26일, 지난 10일까지 지원한 주민 90여명을 대상으로 ▲가족사진 50×60cm ▲장수사진 25×35cm 크기로 촬영을 진행하며, 촬영된 사진은 액자로 만들어 각동 주민센터를 통해 개별 배부할 방침이다.
행사 참여 희망자는 매월 10일까지 주민등록등본 등 관련 서류를 갖춰 동주민센터, 구로구다문화가족센터, 화원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가족사진을 갖지 못한 다문화가정에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길 기대한다”며 “다문화가정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구 보육지원과(02-860-3056)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