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서울열린의원’ 정 모원장은 지난 5월17일 내원한 1번 확진자를 진료하다 2차 접촉으로 감염돼, 확진자로 판명나 5월27일 서울의료원에 입원, 격리 후 치료를 받아왔다.
정 모 원장의 이같은 퇴원으로 이 병원 내에서 진료받아 자택격리 조치되었던 35명도 모두 해제조치 됐다.
한편 강동구의사협회는 이를 축하하기 위해, 8일 오후 5시 ‘365서울열린의원’ 에서 의사협회 회원과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정 모원장의 퇴원을 축하하는 간단한 행사를 가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