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구에 따르면 가족을 위한 시간을 마련해 가정내 여가문화를 확산하고, 가족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구는 이번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인 '가족과 함께하는 댄스테라피'는 네박자 댄스, 왈츠, 러닝머신 놀이 등 춤을 통해 가족관계를 증진하는 데 효과가 있을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 진행 장소는 건강가정지원센터 4층 강당이고 운영시간은 오후 7시부터며 참가비는 무료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 및 문의사항은 강동구 건강가정지원센터(02-471-0813) 또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02-473-4986), 홈페이지(gangdong.familynet.or.kr)내 프로그램 신청메뉴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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