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는 천천히, 발걸음은 빠르게’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시민 건강자원봉사자와 담당자 20명이 참여해 대사증후군 예방관리, 금연, 조기 암검진에 대한 리플릿과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나눠 주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10일 ‘식사는 천천히, 발걸음은 빠르게’라는 주제에 맞춰 상록수보건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지역주민을 50명을 대상으로 중앙대학교 유혜숙 영양팀장을 초청해 저염식 및 건강한 식생활과 관련된 영양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의숙 보건소장은 “알맞게 먹고 활동량을 늘려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의 건강교실 및 시민들이 집과 가까운 곳에서 운동할 수 있는 야간운동 교실 운영 등을 통해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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