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곽정은은 자신의 트위터에 "(마녀사냥은)19금 토크라고 표현하곤 하지만 사실은 삶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 따뜻한 사람들과 좋은 결과물을 만들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끼는 것. 돌아보면 참 즐거웠고 뿌듯했고. 사람으로서 제가 성장할 수 있었던 보석 같은 기회였다"며 하차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 프로그램 덕분에 참 많이 웃었고 때론 많이 울기도 했다. 돌아보면 그 모든 것들이 다 의미있었다"면서 "4월10일을 마지막으로 '마녀사냥'을 떠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