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자는 임신, 출산, 영·유아, 학생, 성인, 노인 등 6개 분야로 구분해 220개 복지서비스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특히 갑자기 위기를 맞은 가구를 지원하는 제도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한부모가족 지원사업, 복지대상자 선정기준, 동별 복지시설 현황 등 주민들의 관심이 많은 복지서비스도 수록했다.
아울러 장애인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 정보를 정리했고, 노인도 쉽게 볼 수 있도록 노인 복지분야의 글자크기를 확대했다. 책자는 금천구청이나 동 주민센터, 어린이집, 경로당, 장애인시설, 지역아동센터 등에 비치했다. 금천구청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금천구 관계자는 “생애주기별 복지서비스 안내 책자를 통해 주민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쉽게 찾고 이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수요자 맞춤형 복지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