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정보 제공과 올바른 직업이해를 위해 실시하는 '토요 진로학교'는 게임개발자 안동환 nTEED 대표와 마케터 최현학 AK몰 과장을 초청해 개입개발자와 마케터가 되기 위한 진로 준비방법 및 생생한 현장의 직업정보를 소개한다.
이와함께 그룹별 멘토링 시간을 통해 직업선택 및 진로준비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조언을 듣는 시간도 준비돼 있다.
오는 4월 토요 진로학교 프로그램은 오후 1~5시 운영되며,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신청은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홈페이지(self.sd.go.kr) 또는 전화(02-2286-6164~6)를 통해 가능하다.
구는 이번 프로그램이 책으로는 배울 수 없는 직업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인생선배와 고민을 나누는 경험을 통해 더 구체적인 진로목표와 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정원오 구청장은 "성동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의 다채로운 진로직업 프로그램을 통해 성동구의 청소년들이 스스로가 꿈꾸는 미래의 모습에 한 걸음씩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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