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공동성명을 통해 "대한민국 고위직 인사의 현주소는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영남 출신의 편중인사' 와 `호남 출신의 소외인사'로 요약된다"면서 "영남출신이 아니면 대한민국에는 인재가 없는 것인지 묻고 싶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어 "대 탕평 인사를 펼치겠다는 박 대통령의 대선 공약은 공허한 약속이었는가. 작금의 530만 광주, 전남?북 시민들의 허탈감이 분노로 변했다"면서 "최소한의 지역 안배는 물론이거니와 대 탕평을 위한 인사 철학이나 의지조차 없어 보인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2026 이순신 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3/p1160279153478985_170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