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정찬남 기자]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우리민족 고유의 최대 명절인 설 기간을 맞이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다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했다.
위문대상으로 관내 노인복지시설 11개소와 아동복지시설인 영애원, 장애인복지시설 소정원 등 13개소를 전동평 군수가 직접 방문해 시설생활자들과 종사자들을 위문 격려했다.
전동평 군수는“갈수록 복지시설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는 요즘 소외계층에 대한 따뜻한 보살핌이 그 어느때 보다 절실한 시기라고 생각한다”며,“우리 모두가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임을 공감해 어려운 이웃과 나눔의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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