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공공근로 420여명 채용 광명시 총 49개 사업 시행

류만옥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1-08 17: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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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류만옥 기자]경기 광명시가 올해 생활이 어려운 가정을 위해 공공근로사업을 펼친다.

8일 시에 따르면 올해 공공근로사업은 총 사업비 14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420여명의 저소득 실직자에게 공공일자리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8일부터 오는 2월17일까지 환경정비사업 등 4개 분야 49개 사업에 140명을 투입한다.

현재 실직 또는 만 18세 이상의 구직등록을 한 광명시민 중 가구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인 시민을 대상으로하며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접수를 받아 시행하고 있다.

양기대 광명시장은 “안전사고 방지가 최우선으로 사고예방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한다" 며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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