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겨울철을 맞이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자 오는 12월17일~2015년 2월17일 3개월 동안 '201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전개한다.
이는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 등을 위해 민·관이 협력, 성금과 성품을 기부받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한다.
구는 민·관이 협력해 성금·품 모금을 진행, 이렇게 모인 성금·품을 지역내 동작복지재단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액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용할 전망이다.
한편 구는 ‘2014 따뜻한 겨울보내기’사업을 통해 총 10억3000만원의 성금·품을 모금했으며 이를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가구에 전달한 바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