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매니저 과정 내달 개강

최상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1-25 17: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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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참가자 28일까지 접수

[안양=최상철 기자]경기 안양시가 맞춤형 취업지원사업으로 이번엔 '세일즈매니저 인력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세일즈매니저는 최근 급속 신장세에 있는 유통분야에 대한 진출이 기대되는 분야로 시는 오는 12월8일~2015년 1월9일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양성과정은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하루 3시간씩 매주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세일즈매니저 양성과정에 참여가 가능한 시민은 지역에 거주하는 20∼40대 주민(1965∼1993년생)들로서 시 방문(일자리정책과 031-8045-2398) 또는 인터넷 ‘안양시 취업지원센터’에 접속해 이달 28일까지 참가신청을 해야 한다.


시는 30명을 선발하는 한편, 양성과정 운영 후 자격증을 취득한 수강생에 대해 유통분야 취업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가정학습시어터’, ‘직업상담사’, ‘샵마스터’, ‘병원코디네이터’ 등과 같이 자격증 취득을 위한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이 중에서도 올해 진행한 패션 유통환경 여성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샵마스터 과정은 22명 수료생 중 18명이 자격증을 취득했고, 병원코디네이터 양성과정은 1기 35명 수료에 이어 2기 교육이 진행되는 등 현실에 부합하는 취업프로그램 운영의 내실화를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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