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분야는 자격증, 기술·기능, 문화·예술, 정보화 교육, 실버교실 등 5개 분야·59개 강좌로 오는 2015년 1월5일~3월 27일 3개월 과정으로 교육이 진행된다.
이번 모집에는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으로 커피라떼아트, 정리수납전문가, 한자지도사, 전산회계자격증 등의 신규 강좌가 개설됐다.
석영희 시 평생교육원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육욕구와 수강여건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맞춤형 강좌를 편성해 시민이 만족하는 수준 높은 평생교육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에 거주하는 성인 남녀 및 직장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미달 강좌의 경우엔 관외 거주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어린 자녀를 둔 주부 수강생들은 문화센터에 있는 놀이방에 아이들을 맡기고 강의를 들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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