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계농업경영인에 '최대 2억'

김정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1-19 17: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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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내달 31일까지 접수

[화성=김정수 기자]경기 화성시가 미래 농업을 이끌어나갈 '2015년도 후계농업경영인'을 다음달 31일까지 신청받는다.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선정되면 최대 2억원 한도내의 창업자금을 비롯해 교육, 컨설팅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5년이 경과한 우수 후계농업경영인은 추가로 2억원 한도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선발 인원은 모두 21명이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만 50세 미만으로 병역을 필했거나 면제자(여성 포함) 또는 산업기능요원 편입대상자여야 하며, 영농에 종사한 경력이 없거나 종사한 지 10년이 지나지 않아야 하며, 농업계 학교를 졸업했거나 시장·군수·구청장이 인정한 농업교육기관에서 관련교육을 이수한 자로서, 금융기관의 대출심사에서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희망자는 후계농업경영인 사업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대출신청자료, 경영장부, 경영일지, 국민건강보험카드 사본 등 제출서류를 구비해 오는 12월31일까지 주민등록기준지의 주소지 관할 읍·면·동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 관련 문의는 화성시청 농정과(031-369-231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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