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제한구역 22만㎡ 추가 해제 해달라"

류만옥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1-12 17:56:5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양기대 광명시장, 남경필 도지사에 현안사업 승인 요청

[광명=류만옥 기자]경기 광명시가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이에 따른 예산 등을 위해 도지사를 만나 특별한 협의를 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양기대 광명시장, 광명시 도의원 등 4명은 지난 10일 경기도지사실에서 남경필 도지사를 만나 소하동의 가리대·설월리 주변의 개발제한구역 22만3088㎡(약 6만7000평)의 추가 해제와 개발계획, 그린벨트 해제 신청에 대해서 경기도가 내년 3월까지 승인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 광명ㆍ시흥 공공주택(보금자리) 해제에 따라 광명시 지구내에 첨단산업단지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건의 등 10여종의 현안 문제를 심도 있게 건의했다.

이에 대해 남 지사는 광명시의 요구와 많은 건의를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가부간의 결정을 하도록 배석한 관계자에게 지시하는 한편, 광명시의 랜드마크인 광명동굴을 빠른 시일내에 방문하겠다는 의사를 밝혀 예상 외로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류만옥 기자 류만옥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