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고무오리전시·어린왕자 체험展등 행사 다채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오는 11월 중순까지 국제관광 도시 품격에 걸맞은 문화와 예술을 선보이는 ‘가을낭만축제’를 실시해 ‘잠실관광특구’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20일 구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러버덕 프로젝트 ▲가을 재즈음악회 ▲꿈과 희망의 어린왕자전 ▲재능기부 공연 ▲서울놀이마당 전통무대 ▲열린예술극장 ▲다락(多樂) 아트마켓 ▲게릴라 콘서트 등으로 진행된다.
대표적인 볼거리는 국내 최초로 실시된 ‘러버덕(Rubber Duck) 프로젝트’다.
지난 14일부터 오는 11월14일까지 32일간 석촌호수에 둥지를 튼 ‘러버덕’은 가로 16.5m×세로 19.2m×높이 16.5m의 초대형 노란 오리로 무게는 최대 1톤에 달한다.
또, 오는 25일부터는 오는 11월2일까지 석촌호수 동호(장미정원 일대)에 ‘석촌호수에 내려온 어린왕자전’이 열린다.
어린왕자를 보고 읽고 그리며 직접 오감으로 느껴보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지는 ‘어린왕자전'에서는 어린왕자 오리지널 삽화 등을 담은 액자 44점이 공개되며, 아트플리마켓도 진행된다.
이와함께 오는 25일 오후 7시부터 서호 수변무대에서는 공연은 송파구립교향악단의 클래식 연주에 기타듀오(필로스), 재즈밴드(키시 마츠아키) 등이 연주하는 ‘가을에 만나는 클래식&재즈’ 공연도 펼쳐진다.
이외에도 다양한 10월 정기공연이 진행된다.
서울놀이마당에서는 우리 전통문화 한마당(25일 고창농악, 26일 송파구립 민속예술단·한성백제인물열전)이, 동호 수변무대에서는 매주 금·일요일 ‘재능기부 음악회’, 토요일 저녁 6시30분엔 ‘석촌호수 작은음악회’(7080노찾사, KS색소폰 동호회 등)가 예정돼있다. 또, 구립예술단체의 깜짝 게릴라 콘서트도 동시다발적으로 선보인다.
지난 14일 설치된 초대형 노란 오리 '러버덕'은 오는 11월14일까지 석촌호수에서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