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의 행복보험'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가 보험에 가입하면 보험료를 내지 않고도 사망보험금을 받는 위험보장의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위한 상품이다.
보험은 10억원의 우체국 공익재원으로 보험료 전액을 지원해 기초생활수급자가 보험료를 내지 않고도 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보험에 가입하면 사망 시 장례비나 일시적인 유족생활비로 보험금 200만원이 지급되며 보장기간은 1년이다.
가입대상은 만 15세 이상 65세 이하로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라 선정된 기초생활수급자가 증명서와 등본을 가지고 우체국에 방문하면 가입할 수 있다.
신속한 청약을 위해 별도의 가입심사(직종, 건강상태 등) 절차는 없지만 1인 가구와 시설수급자는 가입이 제한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