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공직자들, 청렴생활실천 결의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12 09: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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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복 강화군수가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최근 진달래 홀에서 공직자 청렴생활실천에 대한 의지를 굳건히 다지는 결의대회 및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서약서 작성과 결의문 낭독을 통해 공직자로서 평소 청렴한 생활을 하겠다는 강한 의지와 이를 위반 시 처벌도 감수하겠다는 내용을 포함, 공직자가 공사 생활에서 반드시 준수하고 행동해야 할 청렴실천을 다짐했다.

또 청렴마인드 향상을 위한 ‘공직자 존재감 높이기 프로젝트’란 주제로 청렴교육을 실시, 부정부패에 대한 자정계기를 마련하는 자리가 됐음은 물론 공직자들의 반부패 청렴을 의무화하고 자발적․능동적 참여를 유도, ‘군민이 신뢰하는 행정’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이상복 군수는 “군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군정을 위해서는 공직자들이 민원인들에게 친절한 응대와 긍정적인 자세로 업무를 처리하고 공직사회에서의 부정부패는 개인의 잘못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조직 전체가 쌓아온 성과와 명예를 한순간에 무너뜨릴 수 있다”며 전 직원에게 친절과 청렴을 반드시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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