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리 | ||
10일 군에 따르면 파종시기가 너무 빠르면 월동 전에 보리가 과도하게 생장해 동해를 받기 쉬우며 너무 늦으면 분얼이 충분히 되지 않아 유효수수가 감소하는 등 상품화 비율과 수량이 감소하므로 적기파종은 매우 중요하다.
보리를 파종할 때는 경운 전에 석회나 규산질 비료를 넣어 토양을 개량하고 퇴비를 10a당 1,200㎏ 이상 넣어주면 월동이 좋아지고 수량을 높일 수 있으며 파종 전에는 반드시 종자소독을 실시, 깜부기병, 줄무늬병 등 종자로 전염되는 병해를 예방해야한다.
군은 종자소독 방법은 카보람분제로 소독을 하되 종자(15~18kg/10a)를 분제 40g비율로 분의처리 해줄 것을 당부했다. 강화군은 70농가 100ha의 찰쌀 보리가 재배되고 있으며 겨울철 이모작 재배로 농가소득증대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