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농어촌공사, 농어촌 행복대상에 유윤규 회장 선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08 18: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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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군친환경연합회 유윤규 회장(가운데)이 표창장을 받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강화지사(지사장 유기천)는 최근 ‘농어촌 행복대상’ 수상자로 강화군친환경연합회 유윤규 회장이 선정돼 표창장과 포상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강화지사에 따르면 유윤규 회장은 다양한 기술 습득을 통한 최고 품질의 쌀 생산, 강화섬쌀 브랜드 강화를 위한 소포장 및 홍보 리후렛 개발 등 지역농업 발전과 농업인 소득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농어촌 행복대상은 풍년 수확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높이고 고객과 함께하는 ‘농산어촌 행복축제’ 기간에 즈음해 농업인의 사회적‧경제적 지위향상과 농업기반 조성‧관리‧기술개발, 지역사회 발전, 환경보존 등에 현저한 공이 있는 개인 및 단체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처음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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