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테크노파크, 강화군서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08 14: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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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TP 직원들이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테크노파크는 8일 1사1촌 자매결연을 하고 있는 인천시 강화군 고천4리를 찾아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벌였다.

인천TP 직원 10여명으로 꾸려진 봉사단은 이날 고천4리를 찾아 주민들과 함께 밭에서 들깨를 수확 하는 등 가을걷이를 도왔다.

지난 2010년 7월부터 자매결연을 하고 있는 인천TP와 고천4리는 그동안 포도와 말린 고추, 고구마 등 농산물 직거래와 농촌체험 행사 등의 교류를 이어가며 친선관계를 돈독히 하고 있다.

인천TP의 농촌일손 돕기와 농산물 직거래 등 고천4리와의 교류활동은 사회공헌을 실천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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