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경찰서, 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07 14:5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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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서 직원이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홍보물을 나눠주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경찰서(서장 조용태)는 7일 ‘가가호호 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

여성청소년계 주관으로 열린 이번 캠페인은 직원들이 집집마다 직접 찾아가 4대 사회악(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실시됐다.

캠페인은 강화읍 일원 상점, 주택 등을 방문 4대 사회악 근절을 홍보하고 또한 추수시기인 만큼 농민들이 농산물 절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코자 농산물 절도예방에 대한 홍보도 병행해 맞춤형 체감치안 하였다는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화서 관계자는 “강화지역은 농촌지역으로 주택가가 많고 대다수 노인층이 거주해 직접 찾아다니며 홍보하는 것이 효과적으로 지속적인 가가호호 홍보로 여성과 아이들이 안전한 인천시는 물론 강화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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