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수준별 맞춤교육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06 07: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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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방송통신위원회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가 수준별 맞춤 교육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는 ‘기초과정–동영상제작’ 3기, ‘심화과정–동영상 촬영’ , ’고급과정–시민기자‘, ’스마트폰을 이용한 동영상제작‘ 강의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기초과정–동영상제작’ 3기는 시청자와 일반시민이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의사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교육과정의 첫 단계로 기획부터 편집까지의 동영상 제작과정 전반을 이해하고 수강생 스스로 콘텐츠를 완성할 수 있도록 하는 강의로 오전반, 저녁 반, 주말 반으로 3개 반을 개설해 운영한다.

이와 함께 ‘심화과정–동영상 촬영’ 강의는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됐던 ‘기초과정–동영상제작’ 강의 수료생들과 동영상제작 경험자를 대상으로 하는 강의로 기획한 콘텐츠를 구성안과 콘티에 따라 스스로 촬영할 수 있도록 하는 강의다.

아울러 ’고급과정–시민기자‘ 강의는 우리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취재하고 보도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으로 현직기자들이 강사로 참여하며 수료 후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미디어제작단으로 활동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동영상제작‘ 강의는 스마트폰을 이용, 손쉽게 동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할 수 있도록 하는 강의다.

또 ‘기초과정–동영상제작’ 3기는 22일부터 11월16일까지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심화과정–동영상 촬영’ 강의는 18일부터 11월1일까지 5회, ’고급과정–시민기자‘ 강의와 ’스마트폰을 이용한 동영상제작‘ 강의는 각각 15일부터 24일까지, 14일부터 23일까지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9일 18시까지이며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 및 일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공식블로그(http://blog.naver.com/incheoncomc)를 참조하거나 032-722-792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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