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30일 6·4 지방선거 신규 당선자 573명의 재산 등록사항을 이날 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유정복 시장의 재산은 건물이 8억 8900만원으로 대부분이고 나머지는 배우자 예금으로 등록됐다.
이번에 신고한 11명의 시·도지사 중 9위로 하위권을 기록했다. 이청연 교육감은 예금에서 배우자의 채무를 제외한 금액으로 새롭게 당선된 교육감 8명 가운데 6위로 역시 하위권이었다.
기초자치단체장에서는 장석현 남동구청장이 44억2121만원을 신고해 인천지역 구청장·군수 중 최고 액수를 기록했으며 전국 기초 지자체장에서도 4위를 차지했다. 인천시의원 중에서는 정창일 의원(새누리·연수1)이 재산이 가장 많았다.
정 의원은 연수구의 토지와 아파트, 부천 상가, 골프회원권 등 총 49억246만원이다. 반면 재산이 가장 적은 의원은 김금용(새누리·남구4) 의원으로 2530만원의 채무가 있는 것으로 신고 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