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홍보대사로 텔런트 최일화‧가수 강지 위촉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9-24 14: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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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지씨(왼쪽부터)와 이상복 군수, 탤런트 최일화씨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23일 군수실에서 탤런트 최일화씨와 가수 강지씨를 강화군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위촉패를 전달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는 강화군의 문화와 관광명소, 지역축제 및 특산물을 홍보하며 공식 비공식 행사 참여하는 등 강화군을 알리는데 앞장서게 된다.

이날 위촉 패를 수여 받은 최일화씨는 강화군의 우수한 농수산 특산물과 역사 문화를 대외적으로 알리는데 홍보대사로서의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강지씨도 강화군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강화군의 농특산물 그리고 문화 유적을 알리는데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일화씨와 강지씨는 홍보대사 위촉 패를 수여 받고 첫 행사로 오는 10월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강화군 개천대제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이상복 강화군수는 “두 분을 홍보대사로 모시게 돼 기쁘다”며 “강화군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문화유산, 청정농수산물 등 수도권에 알려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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