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이·통장들 AG 성공개최 '한몫'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9-22 17: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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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전국·강원 연합회 회장단 100여명 경기 입장권 판매홍보 팔걷어

[인천=문찬식 기자]전국 이·통장연합회가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의 붐 조성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인천시 통리장연합회와 사단법인 전국 이통장연합회, 강원도 이통장연합회 회장단 100여명은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전국적인 아시안게임 붐업 조성에 동참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전국 이통장협의회는 개회식 다음날인 지난 20일 인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이사회를 개최해 ‘아시안게임과 장애인아시안게임의 전국 시·도별 홍보 안건’을 상정·의결하고 입장권 판매 홍보를 통해 전국민 참여와 경기관람을 돕겠다는 의견을 모았다.


전국 이통장연합회와 강원도 이통장연합회는 지난해 인천에서 개최된 '실내&무도 아시안게임'과 '제94회 전국체육대회' 개회식에도 인천을 방문해 동참한 바 있다.


이와함께 인천시 통리장연합회는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 개최를 위해 지난 3월부터 강화군 등 군·구 지부별로 타시·도를 방문해 아시안게임 참여를 위한 홍보활동을 벌였다.


그 결과 23일 충북 괴산군 이통장협의회 270명이 인천시를 방문해 배구 경기관람하는 데 이어 전남 고창군, 경기 이천시, 충남 공주시, 경남 창원시, 강원 홍천군, 강원 평창군 이통장협의회에서 대회 종료시까지 지속적으로 인천을 방문해 경기를 관람한다.


이광주 인천시 통리장연합회장은 “각 도시의 이·통장단에서 인천시를 방문함으로써 인천지역 경제 발전과 관광수입 증대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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