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서 내달 1일 우수상품 박람회

홍승호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9-22 17: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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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TP 참여해 수도권 공동특허상담센터 운영 [시민일보=홍승호 기자]경기테크노파크(이하 경기TP) 경기지식재산센터는 오는 10월1일부터 4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 열리는 ‘2014 대한민국 우수상품 박람회(G-FAIR KOREA)’에 직접 참가해 수도권지역 공동특허상담센터를 운영한다.

수도권에 위치한 6개 지역 지식재산센터(경기, 경기북부, 인천, 서울, 부천, 수원)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공동특허상담센터는 박람회 기간 참가업체와 관람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지식재산권 컨설팅 상담과 특허청, 발명진흥회 및 지역 지식재산센터를 소개하고 사업 안내를 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정보제공업(IP) 스타기업 4개 업체가 함께 참가해 자사의 우수특허제품에 대한 홍보를 한다. 이를 통해 지역 지식재산센터의 우수사례 홍보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TP 경기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공동특허상담센터 운영을 통해 우리나라의 경제 중심인 수도권지역의 중소기업 관계자와 시민들의 지식재산에 대한 인식제고 및 IP창출 기반구축에 중점을 두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지식재산센터는 특허청에서 지정한 지역 지식재산권의 지원거점으로 전국 30개 센터가 운영 중이며 경기지식재산센터는 경기도 지식재산 전담기관으로써 다양한 중소기업의 지식재산 창출을 지원하고 중소기업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지식재산 교육 등 지식재산 인프라 구축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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