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와 미디어 활성화 위한 협약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9-22 15: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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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대 최성을 총장(왼쪽)과 이충환 센터장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최성을)와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센터장 이충환)는 22일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미디어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및 교류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를 위한 창의적 인재양성 및 지역사회 미디어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토대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향후 양 기관의 특성을 살린 종합적인 지원체계를 구축, 미디어 교육 및 활동에 공동 협조하고 미디어 강의 및 실습에 공동 지원하며 시설 및 장비 활용을 공동 지원함은 물론 양 기관의 사업 및 행사시 홍보에 서로 협력키로 했다.

최성을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양 기관의 인적 ․ 물적 자원을 공동 활용해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고 미디어 교육 및 활동의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미디어 활성화에 기여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에 이충환 센터장은 “앞으로 지역 대학생의 창의적 인재양성 지원과 함께 청소년·소외계층 등을 대상으로 미디어를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미디어 교육 등을 실시해 시청자의 방송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방송의 공공성과 공익성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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