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아카데미에 최형만 초청 소통한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9-22 10: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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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26일 오후 4시부터 진달래홀에서 개그맨으로 활동해온 최형만 강사를 초청, 제178회 강화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20년 이상 개그맨으로 활동해 왔고 최근에는 웃음과 감동을 주는 강사로 더 유명한 ‘최형만의 소통이야기 you通up者’라는 주제로 자신과 가정 그리고 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즐겁고 보람찬 인생을 살아가자는 내용으로 강연할 예정이다.

최형만 강사는 단국대 연극영화과 졸업하고 1987년 KBS 개그맨 입사, KBS 유머1번지, 쇼 비디오쟈키, SBS 웃으면 좋아요, 코미디전망대 등 다수의 방송 출연경력이 있으며 최근에는 ‘소통’의 중요성을 전파하는 유명강사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강화아카데미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교육의 장으로서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의 저명인사를 강사로 초빙해 다양한 장르의 주제 강연을 통해 주민들에게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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