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복지대상자 2만5,584세대 3만4,348명의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공적자료 변동에 의한 확인조사를 22일부터 12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차상위 장애인·자활·본인부담경감, 한부모, 청소년 특별지원, 타법의료급여 대상자로 갱신된 48종의 공적자료(소득·재산) 및 금융재산을 반영함으로써 적절한 수급자격 및 급여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
이와 함께 구는 예상탈락자 및 급여 변동자에 대해 사전에 통보하고 소명기간을 충분히 부여하여 합리적으로 민원인들의 소명을 수용한다는 방침이다.
구는 이번 조사를 통해 부정수급이 확인된 경우 보장비용 징수 및 고발조치 여부를 결정하고 수급에서 탈락되는 대상자 중 실질적으로 생활이 어려운 가구는 지원 가능한 타 복지제도 및 민간자원 등을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