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과 함께하는 도자기체험

임종인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7-24 17: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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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내달 2일 스타트

[시민일보=임종인 기자]도자, 미술과 친숙해질 수 있는 이색 여름방학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한국도자재단은 오는 8월2일부터 9월까지 여름 방학을 맞아 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도자 전시 연계프로그램 ‘톡톡! 세라로드’를 진행한다.


‘톡톡! 세라로드’는 초등학생 이상 동반가족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가족 프로그램으로 도자에 대한 이해를 돕고 아이들이 미술관 전시와 도자미술에 친숙해질 수 있도록 여름방학을 맞아 기획됐다.


이 프로그램은 ▲이론학습과 체험을 함께 하는 ‘도자, 가마에서 꽃 피우다’ ▲큐레이터 체험을 하는 ‘우리가족 상상도자 전시체험’ ▲대한민국 도자명장에게 도자를 배우는 ‘안녕하세요? 도자명장님!’ ▲도자와 명상을 결합한 ‘어슬렁어슬렁’ ▲‘숲과 자연 속에 함께하는 도자체험’ 등 4가지로 구성돼 있으며 이 가운데 하나를 골라 체험할 수 있다.


이색 여름방학 프로그램 ‘톡톡! 세라로드’는 오는 8월2일~9월27일 총 23회 진행되며 프로그램 진행 날짜 등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www.kocef.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가족은 전화(031-645-0664) 혹은 이메일([email protected])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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