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백규 남구청장 후보 | ||
이 위원장은 지지연설을 통해 “과거 인천의 중심이었던 인천시 남구가 지금은 가장 쇠락한 구도심으로 변하고 있는데 이는 전적으로 본질을 모르고 포장만 할 줄 아는 정치꾼 구청장의 탓”이라고 규정했다.
그러면서 이 위원장은 “구청장을 바꿔야 남구가 살 수 있고 그 대안은 젊고 패기 있는 CEO 출신의 최백규 후보만이 유일하다”고 강조했다.
홍일표 인천시당 위원장은 “남구의 국회의원으로 전임 구청장과의 소통 부재로 함께 할 수 있는 많은 일을 놓치고 말았다”고 아쉬움을 표시했다.
이어 “남구에 대한 사랑이 누구보다 깊고 홍일표, 윤상현 두 국회의원과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최백규 후보가 당선되면 세 사람이 힘과 지혜를 모아 새로운 남구를 건설하게 될 것”이라 말했다.
최 후보는 “상대 박우섭 후보가 정책선거를 팽개치고 터무니없는 비방과 허위사실로 진흙탕 선거로 몰아가고 있다”며 “구청장으로 당선되면 사람이 다시 모여들고 돈과 활력이 돌아가고 주민들의 안심은 두 배로 커지는 남구를 반드시 건설할 것”이라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