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동두천시 중앙동 새마을 부녀회가 28일 중앙동 주민센터에서 지역내 홀몸노인에게 전달하기 위한 '사랑의 밑반찬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동두천시 중앙동 부녀회원들이 참여해 반찬을 정성스럽게 만들어 홀몸노인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한 노인은 “몸도 힘들고 형편도 어려워 식사를 제대로 챙겨먹기 힘든 날들이 많은데 정말 감사하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중앙동 부녀회원들이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동 부녀회는 매월 생활이 어려운 홀몸노인들을 위해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일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