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화여중, 엄마와 함께 하는 벨리댄스를...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5-28 14: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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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화여중이 엄마와 함께 하는 벨리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화여자중학교(교장 김광직, 인천시 남구 소재)는 28일 지역사회와 학부모 연계 교육의 일환으로 ‘엄마와 함께 하는 벨리댄스’를 운영했다.

교육복지사업 일환으로 총 8개월간 진행되고 있는‘엄마와 함께 하는 벨리댄스’는 벨리댄스 전문 강사를 초빙,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함께 벨리댄스를 배우면서 특기 적성 및 체력을 증진시키며 학교와 가정이 연계한 전인적 인성교육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에 강사로 참여하는 이경숙 교사(인화여중)는 “벨리댄스는 골반의 움직임이 많아 여성들의 건강에 도움이 많이 되고 스트레스를 풀기에 제격인 스포츠"라며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한데 어울려 땀을 흘리고 나면 서로 유대감도 깊어지고 이해심도 깊어지는 것 같아 무척이나 기분이 좋다”는 의견을 밝혔다.

학교, 가정,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인화여자중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의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바르게 키워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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