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한정 후보 | ||
[시민일보=고성철 기자] 김한정 새정치민주연합 남양주시장 후보는 지난 26일 남양주시 종합고용복지종합센터 간담회 자리에서 ‘일자리 복지’ 실현을 위한 공약정책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이날 간담회에서 "남양주에 일자리가 너무나도 부족하다. 남양주에 생산가능인구(15~64세인구)는 45만명이나 되지만, 일자리수는 26.6만개에 그치고 있다. 남양주의 성장을 견인해갈 기업과 산업도 부족하다. 최근 통계를 보면 300명 이상 일하고 있는 사업체수가 2개에 불과하다" 고 말했다.
이어 "남양주시의 여성 고용률은 42.1%로 경기도 26개 시중 하위 6위로 매우 낮은 수준이다.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이다. 사회안전망도 중요하지만 시민이 경제적 어려움을 스스로 해결하고 일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일자리 기회를 늘려가는 것이 최고의 복지정책일 것이다. 경기도내 100만 인구를 바라보는 도시들은 핵심산업이 하나씩 있다. 수원의 전자산업, 안산의 첨단제조업, 고양의 방송영상산업 등이 대표적이다. 그런데 우리 남양주에는 성장을 주도할 산업이 너무나도 부족하다" 며, 남양주의 성장을 위해 첨단산업단지를 유치하고, 2차일자리 파급효과가 큰 법조타운, 행정타운을 조성하고, 종합문화 컨텐츠벨리를 조성하여 스튜디오·IT·콘텐츠 기업을 유치하겠으며 IT, 서비스, 문화산업 일자리를 창출하여 100만 시대의 남양주를 열겠다"고 말했다.
또, "마을공동체사업, 사회적기업은 일자리창출을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남양주는 두 가지 일자리 사업을 위해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지역별 공동체가 활성화되어 있고 사회적기업을 만들겠다는 시민의 요구도 많으며, 사회적경제네트워크가 구축되어 자생적인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다.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분들이 재취업 후 안정적으로 다니실 수 있도록 취업소개 뿐만 아니라 취업 후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겠으며 일과 육아가 양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맞춤형 관리프로그램 등을 확충해 가겠다. 비전과 의지를 지닌 김한정과 남양주 두 분의 국회의원이 합심한다면 일자리 창출 공약 창출은 결코 불가능한 일이 아니며 새로운 비전으로 일자리 복지 실현, 김한정이 무한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