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합동 학폭없는 광주만들기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5-22 16: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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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가정의 달 맞아 캠페인 전개
▲ 지난 21일 도곡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 근절 및 교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된 '학교폭력 예방 합동 캠페인'의 모습. (사진제공=광주시청)

[시민일보=전용원 기자]경기 광주시가 지난 21일 청소년의 달인 5월을 맞아 초월읍 소재 도곡초등학교 일원에서 유관기관 단체와 함께 '2014 안전한 광주 ♡ 행복한 청소년'을 주제로 학교폭력 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광주시청, 광주경찰서, 어머니폴리스, 학부모폴리스, 자전거 순찰대 및 광주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등 유관기관 단체 회원 40여명이 지역단위 학교폭력 근절 및 교내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함께 참여했다.


한편, 광주지역 학교폭력 예방·근절 협의회는 학교 안전강화 활동과 학교폭력 가·피해자 치료 지원 활동을 담당하고, 어머니폴리스는 초등학교 하굣길 순찰을 통한 아동 안전·보호 활동, 학부모폴리스는 중학교 교내 순찰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활동과 건전한 학교문화 조성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학교폭력은 경찰청 117 전화를 통해 24시간 신고 가능하며, 1388 청소년전화는 청소년 유해환경 신고 접수는 물론 청소년의 고민과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전문가 종합상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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