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구는 지난 21일 도로명주소 안내지도 제작을 완료하고, 안내지도의 사용 빈도가 높은 ▲중개업 ▲요식업 ▲택배업 등 사업자 및 종사자에게 해당 협회를 통해 우선 배부했으며, 구 지적과 및 동 주민센터 민원실을 통해 주민들에게도 배부할 계획이다.
이번에 배부하는 맞춤형 도로명주소 안내지도는 은평구 전체를 6개 권역으로 구분해 권역별로 해당 지역의 ▲도로명 ▲도로기ㆍ종점, 주요 건물, 주요 지형지물의 형상과 명칭 등을 담아, 기존에 제작된 안내지도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으로 제작됐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은평구는 도로명주소가 생활주소로 주민들의 생활 속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교육 등을 계속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기타 사항 등 전반적인 내용 문의는 구청 지적과(02-351-6813~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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