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관광즐기기' 안성시가 안성맞춤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21 1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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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월 관광주간 행사 다채

[시민일보=오왕석 기자]경기 안성시가 ‘관광주간’을 맞아 오는 5월(5월1~11일)과 9월(9월25∼10월5일)에 걸쳐 다양한 프로그램 및 체험·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관광주간은 대체 휴일제, 방학 분산제 등 정부 정책과 연계한 국내여행 수요를 확대하고, 성수기에 집중된 관광수요의 연중 분산으로 내수를 높이기 위해 올해 처음 범정부 차원에서 실시한다.


5월 관광주간은 근로자의 날,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등 휴일이 집중된 오는 5월1~11일이고, 하반기는 오는 9월 말~10월3일 개천절 휴일이 포함된 주간이다.


안성시는 관광주간동안 시티투어 버스비를 지원하고, 남사당 상설공연 관람료 20%와 사계절 썰매장 이용요금 1000원, 조병화 문학관 관람료 20%를 각각 할인해 준다.


또한, 안성교육청 대상 관광주간 재량 휴업을 추진하고, 근로자 휴가지원 사업에 중소기업 근로자를 참여토록 유도하는 등, 지역내 관광객을 끌어올릴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관광주간 특별프로그램 일정은 안성 문화관광홈페이지(tour.anseong.go.kr)와 관광주간 통합 정보 웹페이지(spring.visitkorea.or.kr) 또는 홍보담당관실 관광홍보팀(031-678-2492)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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