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야생동물 광견병 예방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07 17: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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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양재천주변 약 살포 [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서초구는 봄을 맞아 7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야생동물을 통해 광견병이 전해지는 것을 막기 위한 ‘봄철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예방약 살포’를 실시한다.

우선 광견병 발생의 사전 차단을 위해 우면산 및 양재천 주변에 광견병 미끼예방약을 살포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5월1~15일 서울대 수의학과와 협력해 체계적인 광경병예방을 위한 미끼예방약 수거 및 섭취율을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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