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광견병 발생의 사전 차단을 위해 우면산 및 양재천 주변에 광견병 미끼예방약을 살포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5월1~15일 서울대 수의학과와 협력해 체계적인 광경병예방을 위한 미끼예방약 수거 및 섭취율을 모니터링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

신간 인터뷰 ‘역대 정부의 안보정책, 정책현안과 평가’ 저자 전지명

각종 논란에 휩쌓인 목포시 의회...왜 이러나?

[신년 인터뷰] 서태원 가평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