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농업인에 행복바우처카드 지원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3-19 15: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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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만 40세~65세 적용

[시민일보=오왕석 기자]경기 용인시가 올해부터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보건·복지·문화 분야에 이용하는 ‘행복바우처 카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조건은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만 40세 이상 65세 미만 여성농업인으로, 소규모농가(영농기반 3ha 미만, 한우·젖소 100마리 미만, 돼지 1500마리 미만, 닭 3만마리 미만)의 부부 전업농이면서 농가당 1인만 지원가능하다.


2만원 이상 이용시 행복바우처 카드(10만원)가 지원되며 영화관, 공연장, 전시장, 서점, 병원, 약국, 미용실, 안경점, 목욕탕, 찜질방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여성농업인은 본인과 배우자의 신분증, 도장, 농업교육 이수증(해당자)을 가지고 오는 4월30일까지 지역 산업환경과 및 읍·면 사무소 산업개발팀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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