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몸노인ㆍ저소득층 54가구 희망의 집수리 실시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20 15:4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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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시민일보]경기 용인시가 올해 54가구를 대상으로 3월3일부터 10월31일까지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펼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희망의 집수리사업’은 도배ㆍ목공ㆍ전기설비 등 건설 관련 기능소지자를 전문인력으로 선발해 하루 6시간(주 4일 24시간) 동안 1개팀 8명 내외로 구성된 사업단으로 운영된다.


시는 지원대상 주택의 보일러 수리, 창호 교체, 화장실 정비, 싱크대 수리, 도배 및 장판 교체, 벽체 단열재 보강, 상(하)수도 개보수 등을 진행한다.


시는 이달부터 10월까지 상시로 각 읍ㆍ면ㆍ동 주민센터에서 홀몸노인, 저소득층(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신청자를 모집한다.


기타 문의는 용인시 지역경제과(031-324-2205)로 하면 된다.


용인=오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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