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그동안 예산부족으로 부진했던 각종 하천개선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여진다.
20일 시 하수과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 은행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외 10여개 하천사업에 112억원의 국ㆍ도비 예산을 확보했다.
우선 국토교통부와 경기도로부터 은행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비 550억원을 확보했다.
또 경기도로부터 신천 개선 사업비 15억원을 확보했다.
뿐만 아니라 서민밀집위험지역정비 사업 및 재난관리 기금 등 지방하천 준설 사업비도 경기도와 소방방재청으로부터 12억655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미산동 양오재 하천정비 사업을 비롯해 은해천, 신천천 준설사업, 방화천 정비사업 예산 16억5000만원을 안전해정부로부터 확보하기도 했다.
이밖에 재해평가 우수 사업 중 CCTV정비사업비 예산을 경기도로부터 2억5000만원 확보했다.
송윤근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