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수해상습지 개선비 550억 확보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1-20 15:4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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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하수과, 노력 결실 [시민일보]경기 시흥시 하수과가 직원들의 노력에 힘입에 국토부와 경기도로부터 하천관련 사업으로 100억원이 넘는 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냈다.

특히 그동안 예산부족으로 부진했던 각종 하천개선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여진다.

20일 시 하수과에 따르면 지난해 연말 은행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외 10여개 하천사업에 112억원의 국ㆍ도비 예산을 확보했다.

우선 국토교통부와 경기도로부터 은행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비 550억원을 확보했다.

또 경기도로부터 신천 개선 사업비 15억원을 확보했다.

뿐만 아니라 서민밀집위험지역정비 사업 및 재난관리 기금 등 지방하천 준설 사업비도 경기도와 소방방재청으로부터 12억655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미산동 양오재 하천정비 사업을 비롯해 은해천, 신천천 준설사업, 방화천 정비사업 예산 16억5000만원을 안전해정부로부터 확보하기도 했다.

이밖에 재해평가 우수 사업 중 CCTV정비사업비 예산을 경기도로부터 2억5000만원 확보했다.

송윤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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