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시에 따르면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단순하게 환경정비 등을 실시하고 있는 일반 공공근로사업과 성격이 다르다.
지역공동체 사업은 지역특화자원 등을 활용해 향후 상품화·사업화할 수 있는 생산적이고 지속가능한 일자리창출이 목표라는 점에서다.
참여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50% 이하,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다.
신청은 모집기간내 신분증과 건강보험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읍·면·동을 방문해 관련 서류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근로조건은 1주 25시간(단, 65세 이상자는 주 15시간 근무), 시간당 5210원의 임금이 제공된다. 간식비 3000원, 주차·월차 수당과 함께 4대 보험에도 가입된다.
최종 참여자는 오는 3~6월 복숭아상품화사업단, 짚풀공예사업단, 나누리문패사업단, 한지생활공예사업단, 성호호수 관광자원화 사업단 등에 참여한다.
조 시장은 “이번 일자리사업은 여러분야의 전통기술 전수를 통해 참여자의 지식습득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단순한 근로활동 차원을 넘어 참여자가 평생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전문 기술을 얻을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민장홍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