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경기 용인시(시장 김학규)는 설을 맞아 오는 13~29일 제조ㆍ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집중 지도ㆍ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시와 각 구에서는 단속반을 편성해 판매업소와 제조ㆍ가공업소의 제수용 농식품에 대해 원산지 미표시, 원산지 거짓ㆍ혼동 표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 원산지표시 명예감시원을 활용, 홍보와 감시기능을 활성화해 원산지 부정유통 행위를 근절하고 먹을거리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높여나갈 방침이다.
용인=오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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