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지난 여름 집중호우로 손실돼 임시복구 중인 삼청동길이 내년 5월 말까지 보수 및 보강되고 비탈길 등 위험 요소가 사라진다.
9일 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에 따르면 이번 공사는 전문가와 직원들이 수시 및 정기점검을 통해 발견한 삼청공원-삼청터널 1km 구간 도로의 비탈면, 석축, 배수로 등을 복구한다.
공사는 내년 2월 말까지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실시하고, 3월 중 위험요인 제거 및 보수·보강 공사를 시작해 5월 말까지 완료한다.
또한 구는 겨울철 안전사고의 예방을 위해 정기적으로 도로의 비탈면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하고, 도로 시설물 28곳에 대해서 안전성과 위험요인 등을 점검해 사전에 도로의 위험요소를 제거할 방침이다.
김영종 구청장은 “살기 좋은 도시, 안전한 도시, 편안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작지만 사소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써서 주민들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종로로 가꾸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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