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대통령상 수상과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인천환경공단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인천환경공단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남항사업소 고도처리전문연구회가 '반류수 발생공정 개선으로 현탁물질 발생감소'라는 주제로 자유형식부문에 출전해 대통령상 동상을 수상하게 됐다.
대통령상 수상은 인천시 산하 공기업으로는 최초로 환경공단은 첫 대회 출전에서 품질경영 노력을 인정받았다.
인천환경공단의 경영성과는 하수처리분야의 침전조 중력 농축운전을 통해 농축기 가동을 중지함으로써 1일 평균 516㎥의 고농도 반류수를 제로화 하고 탈수기 공정도 개선해 반류수의 SS농도를 대폭 낮췄다.
인천환경공단은 이 같은 공정 개선은 예산절감으로 이어져 농축기 가동을 중지하는데 따른 전기요금과 수선유지비 등 연간 1억5641만원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게 됐다.
또 농축기 가동중단은 저탄소 녹색성장에도 기여해 온실가스(이산화탄소 환산량) 배출을 연간 698t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돼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문찬식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