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의 각 전통시장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오는 12월6일까지 순차적으로 ‘김장 담그기 행사’를 실시한다.
28일 구에 따르면 이번 김장 담그기 행사는 △25~26일 마천중앙시장을 시작으로 △27일 문정동로데오 상점가 △28일 방이시장·새마을시장·석촌시장 △오는 12월6일 풍납시장 순으로 열린다.
김장 담그기 행사를 통해 담근 김치는 경로당·홀몸노인·소년소녀 가장 등 어려운 이웃들과 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전통시장의 훈훈한 인정까지 담은 김장김치가 지역사회에 작은 사랑나눔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대우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