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아트센터서 찾아가는 연주회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28 09:5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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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민들에게 봉사하는 통, 리장들을 위해 인천시립교향악단 ‘찾아가는 연주회’를 28일 부평아트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연주회는 인천지역 통, 리장 800여명을 비롯해 송영길 시장과 각 구청장이 부부동반으로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연주회는 인천시립교향악단이 추진하고 있는 주민을 직접 찾아가는 연주회의 문화행사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금난새 예술 감독의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재미있는 해설로 클래식 음악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대중에게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데 큰 의미를 갖는다.

연주회 시작에 앞서 금년 한 해 동안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에게 봉사한 우수 통, 리장 자율회를 표창하고 금년도 반상회 유공 표창 수상자를 포함한 참석자 격려를 통해 통, 리장들에 대한 사기진작과 소통의 자리가 됐다.

이 자리에서 송영길 시장은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등 대규모 국내외 행사의 성공적 개최 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통, 리장 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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