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명에 해피드림 장학금 1억

류만옥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26 15: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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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시민일보]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이 경기 광명시민회관에서 제3회 해피드림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 105명의 학생들에게 1억원을 전달했다.


26일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이번 전달식은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과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해 광명시 거주 중학생 100명에게 각 50만원, 고등학생 50명에게 각각 100만원씩 총 1억원을 전달했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지난 2011년부터 35명의 장학생에게 2550만원, 2012년 80명을 선발해 6000만원을 지원했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아동, 청소년이 행복한 꿈을 꾸고 나눔의 기적이 선순환이 지속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광명=류만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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