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이 경기 광명시민회관에서 제3회 해피드림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 105명의 학생들에게 1억원을 전달했다.
26일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이번 전달식은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과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으로 주관해 광명시 거주 중학생 100명에게 각 50만원, 고등학생 50명에게 각각 100만원씩 총 1억원을 전달했다.
한편 기아자동차는 지난 2011년부터 35명의 장학생에게 2550만원, 2012년 80명을 선발해 6000만원을 지원했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아동, 청소년이 행복한 꿈을 꾸고 나눔의 기적이 선순환이 지속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광명=류만옥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